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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발랄 그녀

18개월 |2019.07.25 14:58
조회 11,007 |추천 31
뽀뽀 배웟엉



드라이브란~



잘찍어주개



산책



개목에 진주



따라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찻길은 맞는데 차가 잘 안다니는 외진 곳입니다.
도로 마지막즈음에 차가 달릴수 없게 지그재그로 장애물설치 된곳을 지나서 한 1키로 정도의 도로입니다.
애들 맘껏 뛰게 해줄때 일부러 한시간정도 차타고 가서 산책시키는 곳이에요.
검정차는 저희차 세워둔거고요.
동물학대로 보일수 있는다는 걸 생각못하고 설명없이 올린 제 불찰이 가장큰것같습니다.
암꺼두 모르고 뼈다귀 한개 뜯고 기분좋게 제옆에 눕어있는 반려를 더욱 사랑할게요~^^



너만 먹냐?

추천수31
반대수8
베플|2019.07.26 10:35
목줄 없이 찻길 실화인가요...제가 다 떨리는데 사진은 어떻게 찍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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