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처리할 수 없는 업무적인 것들을 말해주지도 않고서 처리하라고 하고선
그걸 못하면 왜 못하냐고 난리치는 거, 직원에게 보여준적도 없는 문서를보고 너 왜 그거 처리 안하냐고 하면서 막말하고
어떨 떈 본인 개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직원에게 사사로이 시키는거 보면 개짜증나네요
무슨 칠순 팔순 노인들도 아니고 치매걸린 것도 아닌데 말이죠
어저께는 본인 개인 공인인증서 만료됐다고 갱신해달라고 저한테 처리해달라고 하네요
회사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처럼 말이죠
사실 자기가 할 수도 있고 집에 와이프랑 다큰 자식들도 있으니 집에서 해도 되고 아니면 은행직원에게 말해서 해달라고 해도 되는 걸 왜 직원에게 해달라고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