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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최종합격 관련 억울합니다!! 이것좀 봐주세요 ㅠㅠ

전형진 |2019.07.29 12:06
조회 2,832 |추천 4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바로 본론부터 적겠습니다. 
오늘은 지인의 xx군 9급 지방직 최종발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으로 떨어졌는데 이게 정말 말이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정합니다.님들 지금 저도 그렇고 당사자분도 너무 어안이벙벙해서 글을 잘못적엇습니다.]
1차발표에서 4명중 2등으로 필기합격을 하였고 면접도 인성 면접위주의 내용으로 단5분만에 끝나는 평이한 면접이였다고 하였습니다.(보통 지방직 9급 공무원의 면접시험은 필기순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XX군 면접장에서 면접관님께서 면접 중 서비스직하다가 왜 상관없는거 지원햇냐고 물어봤고 제 지인은 전혀 서비스직일을 한 적도없고 자기소개서에 적지도 않았는데 그런 질문을 해서 당황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보다도 건축회사와 엔지니어링회사 통계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하였습니다"라고 말씀드렸지만 대답하고도 질문에 대해 찝찝함을 느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면접관님이 잘못보고 있으신건지 이 면접이 공정한건지 의문이 생겼다고합니다.
(알고보니 대기시간에 다른 면접자와 얘기를했는데 그 면접자가 자기는 서비스일했다고 적은건데 그거를 본인으로 면접관이 오해한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합격 발표가 났는데 낙방하였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어 XX군청 에 전화문의를 하였는데 두분이 우수를 받았고 제가 보통이라고 답변해주셨지만5분면접으로 우수와 보통을 나누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결과가 뒤집히는 결과이면 재면접을 봐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재면접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국가직의 경우 1시간을 면접을 보면서 우수 보통 미흡을 주는데 이번 지방직의 경우 단 5분 면접을 보고 필기2등인 제 지인을 떨어뜨리고 3,4등인 남자분에게 우수를 2명을 줬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이 부분은 제 지인이라서가 아니라 분명히 학연이나 지연으로 차별이 가해졌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들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이나 이 내용을 공론화 시켜주셔서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법관련 부분도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필요하다면 어느 군인지도 다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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