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상이 나타날까봐 저의 대해 자세히 적지 못하는 점을 죄송하게 말씀드리며 글을 시작합니다제목도 많은 분들이 보시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남동 도곡 vip 입시만 담당하고 있는 입시컨설턴트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입시 컨설팅 대표가 있는데포털사이트에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더군요
지금은 지점들을 가지고 입시컨설팅을 운영중이며 웹팀 분석팀을 포함한 전담 tf팀을 보유하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대표는 현 나이도 신체적인 이유로 군대를 가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대학 졸업은 못했을 나이입니다
이분의 나이는 이분이 다른 사이트에 올린 사업자 등록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금액이 아니다보니 여기저기 정보 검색을 해보다 사업자 등록증에 적힌 대표 나이를 보고 황당해서 글을 적습니다
이미 자신은 몇백명의 학생을 대학을 보냈으며 다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적지않은 컨설팅 비용을 받고 있는데 본인은 정작 대학 졸업반 나이라니...
물론 이분이 천재라서 검정고시로 대학에 입학하고 월반과 졸업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이 사람이 20대 초반에 자신이 천여명에 포폴을 가지고있는 입시컨설턴트 대표라며 본인이 대학을 보냈다고 하는데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요?
만약 진짜가 아니라면 과대광고아닙니까?
물론 어린사람이라도 학생을 잘 가르쳐서 좋은 학교를 보내는 과외 선생님이나 학원선생님들도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하는 학원선생님이나 과외선생님과는 아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드라마에 나온 입시 컨설턴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고액의 금액을 받고 컨설팅을 해주는 일이 아닙니까?
물론 명문대에 나왔다고 똑똑한 것은 아닙니다다만
공무원은 어떤 학력을 가져도 공무원 시험에 붙어야 공무원 자격이 있듯이
많은 경험과 본인의 학벌이 일종에 개런티가 되는 사교육에서과연 20대 극초반에 대표가 정말로 천여명에 학생들을 컨설팅해서 대학에 보낸게 맞는지
그리고 그가 말하는 높은 가격의 컨설팅 비용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의문을 가져 글을씁니다
아무리 사교육 시장이 과열되었다 하고 간절한 사람이 넘친다고 하지만 이런식으로 확신을 줄 수 없는 과대광고 업체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글을 남깁니다
네이트판에 여러분들은 피해받는 분들 없이 자녀분과 본인 수험생활 잘 해쳐 나가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