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이사건에관해 언급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할테지만 저와 무속인 C씨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치욕과 상처로 멍들어 다쳐,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에 관하여 전국민께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본사건에관해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사건의 발단에관하여 게시한 글의 링크를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자신이 겪으신일 아니라고, 혹은 무속인에게 제가 놀아나고 있다고 생각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놀아난다기에는 너무도 어처구니없이 사건이 흘러가고있기에 여러분의 올바른판단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https://pann.nate.com/talk/347248306
위 링크의 사건이 있은 이후, 저는 국비로 바리스타 교육중이므로 월,화,수는 거주중인 진천에서 천안을 오가며 교육을 받고있습니다.
위로 언니가 5명,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있었기에 그동안 제가하고싶었던 것을 할수있었다기보다는 생활을 먼저 생각해야했기에 일찌감치 생활전선에 뛰어들다 최근 큰용기를내어 공부를 시작하였고,저소득층이라 국비전액을 노동부로부터 지원받아 교육은 시작했으나 시험에필요한 응시비용, 또는 복장의규정이 엄격하여 복장을 준비해야하는등 전면지원이라고는 하지만 드는 소요비용과 진천에서 천안을 오고가는 교통비등등.. 그남아 교육이 없는날은 아르바이트라도 하여 용돈정도는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본사건이 발생한후로 제가교육받고있는학원은 물론이거니와 이동하는 경로를 미행당하거나 사진을 찍어가는등 피의자가 오히려 더 떳떳하게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와A씨,무속인C씨중 그나마 제가 좀더 담대하였기에 아무렇지않은척 의연하게 생활했지만, 정신과 치료시 의사선생님께서도 심각하게 생각할정도로 저도 아프고, 저도힘들고, B씨의 진심어린 사과한마디와 진실만을 이야기한다면 이런고소사건 저도 그만하고싶습니다.
무속인 C씨또한 저와 같은생각입니다. 가장 마음아픈상처를 건드려 동정심을 유발하였고, 그것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려한 B씨지만 무속인C씨또한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한다면 지금까지 들어간 소송비는 물론이거니와 저희에게 도움을 주었던 그모든것들.. 대략 2천만원이 넘어갑니다.
C씨가 악의를가지고 저희를 이용해 돈을 갈취할목적이었다면 사건보다 더큰 금액을 들여가며 저희를 도와주었을까요?
저나 무속인C씨나 진심어린 사과만을 바랄뿐이었습니다.
솔직한 실정을 듣고싶었을뿐이었으나 끝끝내 B씨와 그주변은 계속하여 거짓으로 번복하고 기망하며 저희를 농락했습니다.
그래서 본사건이 고소까지 가게된것입니다.
다행히 지난번글에 언급했듯 수사관조차 믿을 수 없어 청문감사실에 이의제기 한 것이 받아들여져 조사관이 변경되었습니다.
무속인 C씨역시 집에 침입해 증거자료를 절도해간 사건또한 형사계로 접수되어 다음주 조사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시 자료들이 분실될 것을 염려해 C씨는 집에 금고까지 설치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미행,감시,무단침입, 절도도 모자라 최근에는 이상한차량이 비오는날 의도적으로 끼어들어 자칫잘못하여 차가 돌았다면 모두 죽을 수 있는 위험에까지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그차에 저도 동승하고 있었구요. 저와C씨는 충격에 충격을 거듭하고있는사이, 사건초반과 다르게 A씨의 행동이 변해갔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힘이들어도 그사과한마디 듣겠다고 힘든내색 하나 못하고 견뎌내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A씨는 자존감이 낮다, 자신이 할수있는 것이 없다하며 사건에 관심을 갖지않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B씨를 알게된 것은 A씨 때문인데 A씨가 할수있는게 없다니요. 사건을 방관하고 남의일보듯하고 어찌진행되는지 조차도 묻지않았습니다. 그런 A씨를 보며 무속인C씨는 A씨가 왠지 먼가 있는거같다며 찝찝하다고,자신이 너무 사람을 못믿게된건진 모르겠으나 석연치않다는 말을 몇일째 해왔고, 결국 의심스러운정황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A씨는 저에게 올해3월 코수술당시 수술비의 일부와 수술을하면 몇 달일을하지 못할 것을 이야기하며 500만원, 그후 카드에서 대출받았다 하여 100만원을 빌렸습니다. 지금의 실정으로는 A씨가 절대 저에게 갚을수 없는처지에 새언니가 도와줬다고하나 그새언니또한 저희와같이 근무한자여서 제가 잘아는데 절대 600만원씩 내어줄 사람도, 더군다나 A씨의 오빠가 세금문제로 힘들어졌는데 600만원이라는 돈을 준다는 것은 상황적으로 있을수없으나 올케가 줫다며 엊그제 저에게 600만원을 변제하였습니다.
그러고는 본인은 힘들어서 그만두고싶고, 고소를취하하고싶고, 자기좀살려달라고 애원을하는것입니다.돈을 포기하겠다면서 말이죠.
저희가 무엇을 한게아닌데 말이죠.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고 있는가운데 수사관이 변경되어 수사관에게 연락하여 A씨는 고소를 취하하겠다 하는데 저는 그럴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여기서 의심이 확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수사관님 말씀이 오늘A씨와 통화를 했는데 A씨는 따로 변제받기로 하여 본인은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피의자 B씨의 어머니는 수사관에게 연락해 단한번도 전화나 문자를 한적도 없으면서 A씨와는 합의가 되었는지 A씨에관한 언급은없고 저와의합의에 관하여 저와는 연락이않되어 합의를 보지못했다고...합의보기가 힘들다고 수사관님이 B씨의 어머니가 한말을 전해주셨습니다. 명백한 배신임과 동시에 의심점만 더해가는 상황인거죠.
이일이 일어나며 소송비를 지원해 저희가 정당히 사과받을수있도록 도왔던 무속인C씨는 어머니, 돌아가신 아버지의 욕도 모자라 남편분이신D씨까지 일도않하며 여자등골빼먹는 파렴치한에 C씨는 끝가지 저를 조종하는 사이비교주를 만들어 3개월째 일을 못하는것도 모자라 이젠 이지역에 살수없을만큼 유언비어가 난무해 C씨의 어머니는 35년 거주하신 이지역에서 얼굴도 못들고 다니실 실정이 되었으며, 누구도 C씨가 무속인이라는 이유로 사기꾼취급을 해버려 상처에 상처만 거듭될뿐, 저희도와주었다가 위험에 노출되는것도모자라 20년만에 돌아온 고향땅에서 도망치듯 떠나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되었고, 정신과치료 2개월째받고있는것도 모자라 자궁내막출혈까지 생겨 상시로 병원에실려가는 몸상태가 되었습니다. 유독C씨의 시외이동경로까지 파악하고있던 미행하던일행들, C씨의 거주지에 집을비운사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려다 실패한CCTV녹화영상등 증거는 너무도 넘치고 넘칩니다.
A씨를 꼬드겨 금액이 제일크니 그사람과만 합의를보면 처벌을 피할수있다생각해 당당했던것인지 B씨의 파렴치한 행동도 용서가 않되지만, 소송중 너무힘들어하고 생활고를 토로해 C씨가A씨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지원해준 생활비또한 200만원가량, 저와A씨C씨..힘내서 꼭사과받자고 의기투합하자는 의미로 C씨는 비싸진않지만 반지까지 선물하는등 마음으로A씨를 대하였으나 지금까지도 합의본사실을 숨기고있는A씨, 기가차 말이나오지 않습니다. 이젠 저와 무속인C씨, 둘이 싸워야만 하는 상황이고
내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A씨와B씨의 관계를 명백히 수사해주십사 청원을 넣을것이고, 계속하여 사건이 거듭할수록 본사건에 관해 게시해 전국민들이 알수있도록 올릴꺼구요. 욕하실꺼면 욕하셔도 좋습니다.
막상 본인들이 이상황을 당하시고도 아무렇지않게 용서할수있을까요?
자신들로 인해 충격으로 정신과에서 치료받고있는 저희를 과대망상환자로 만들고있는저들을 그냥 바보처럼 지켜만 보아야 하나요?
그게 올바른것인지 세상에 묻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피해자의 예우를받고 사과받고싶을뿐, 다른걸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명백한 증거가 박스로 1박스가량됩니다.
허무맹랑한 거짓글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이 외로운싸움에 힘을낼수있도록 응원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