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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학교 자랑 타임

ㅇㅇ |2019.08.04 16:36
조회 127,606 |추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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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다녔던 중학교 자랑할게

우리 중학교는 체육쌤들이 열정적이셔서(+우리학교 혁신학교라 예산 많았음) 막 희망자 모집해서 무료로 배구나 농구 경기 직관가고 그랬음!

버스대절도 해서 편하고 재밌게 보고옴ㅎ
추천수161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8.04 18:39
일단 나를 보유하고 있지. 자랑스럽다 나 자신!!! 이 학교의 미래이자 주춧돌임.
베플ㅇㅇ|2019.08.05 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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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19.08.05 10:40
요즘 학생들에게 물어볼게 있어요^^ 투표 부탁드려요 나라면 서울에서 초중고 시절 학교 다니고 싶다면 추천 아니면 제주도에서 국제학교(유치부~고등) 다니고 자연친화적으로 살고 싶다면 반대 눌러주세요
베플ㅇㅇ|2019.08.04 18:40
중학교인데 되게 작은 시골학교라 모내기 한거 뉴스인가? 어쨌든 그런곳에 나오고 협동조합이라고 매점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만들어서 ebs에서 학교 찍어가고 교복도 없고 학교에 코노있음 ㅋㅋ 100원에 한 곡 그리고 작년이랑 올해 학교지원으로 3학년만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2주동안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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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0|2019.08.05 00:08
학교에 고양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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