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속 성차별궁금한사람은 한국어 '며느리'의 어원 찾아보시길. 세계의 각종여러나라 언어들중 한국어는 여혐이 제일심한언어에 해당함
영어로는 며느리가 law of daughter 임
한국어로 올케(오빠나 남동생의 아내)는 오빠의 암캐라는뜻
한국어로 며느리는 아들에게 기생하는 아기 라는뜻
영어로는 직업들이 변호사건 농부건 단어의 끝이 or er로끝나는데
한국어에서는 직업귀천 카스트 잔재가 남아있어서
관습적으로 중상류층이 종사하는 고소득전문직종에는 ~사 라는호칭이 붙고
(~사로 끝나는 단어에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미용사 등등 도있지만 원래는
교사,변호사 판사 검사 의사 수의사 변리사 등등 의 단어에서 출발한것)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는 비숙련직에는 '~부' 라는 호칭이붙음
농부 광부 일당 잡부 수부 잠수부 전업주부 어부 등등.
동물이 낳은 어린동물은 '새끼'라고 따로 또 부르는말이 있음 이건 사람에게 적용되면 욕을뜻함
& 아직도 남편집구석은 존칭('시^댁^')이 기본이고 아내집구석은 안높여부른 말이 흔히 쓰임.(6친정9,처^가^) 처가댁이란 말은 시댁이란 단어 만큼 자주 쓰이지않고있는 상황.
아내가 남편의 남동생,여동생,누나,형 등등에게 쓰는 한국어 호칭이
구한말, 근대이전 ~ 중세 봉건제도때에 노예(노비)들이 노예주인한테 굽신거리며 쓰던 존칭어들.
(아가씨,도련님 등등)
Tv 사극속에서나 찾아볼수있는 단어들.
젊을수록, 대부분의 결혼한 여자들이 이런 성차별단어를 굴욕적으로느끼나 불만스러워하면서도 아직도쓰는사람들이 많이 있음. 고치자는움직임이있는데
이나라에선 여자들의 목소리가 아직까지 크지않고 성차별에대한 문제의식이 희미해서 아직미미함
참고로 남편이 아내의 남동생,여동생,언니,오빠 등등에게 쓰는 한국어 호칭은 존칭아니고 그냥 평이한말임.
한국인의, 존재를 서열별로 줄세우고 강한 자에겐 굽신거리고 약자에겐 무시하는 강약약강 민족성이 드러나는
이 그~~지깡깽이같은 드러운 한국어부터 우리가 어떻게좀 바꿔야한다.
언어는 생명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것이고
(자세히 뜯어보면 어떤언어이던지 10년전의 어투와 현재의 말은 어법이 약간 다르다)
언어의 존립의 운명을결정하는건 그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들이기때문에
이것이 어떤모습으로 변모할지는 우리손에달려있음.
이나라의 표준어 편찬하는곳(국립국어원)에선 매해 흐름에따라 자주쓰이는 단어를 모아서정리,발표할뿐임
이사람들이 언어를결정하는게아님
이곳인간들은 아주 보수적인(정치성향을 뜻하는게아님) 집단이지만 여론이 바뀌면 이들도 움직일수밖에없음
언어를 주름잡는 태세를 바꿔나가야함
누구말마따나 맷돌로 갈아서 새로 만들어야지.
한국어도,한국인도 맷돌로 갈아 싹 새로만들자~!!
근데맷돌정도로는 해결안될거같지만.
※스샷 자막: 맨위부터.
한국민족 정말 참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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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 수만 있다면 한국인 민족을 맷돌에 갈아가지고 다시 쫌~ 지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