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서비스직은 아니라 호감형까지 보이게는 안생겨도... ㅜ 적어도 인상이 좀 좋아보이고 싶은데요
사진찍어도 이상하게(?)나오고 그래서 사진찍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놀ㄹ러가서 사진 거의 안찍어요...
그래서 여태 머리도 밝은색으로 염색을 해왔엇고, 쌍커풀 수술도 했습니다만...
주위 사람들은 그래도 좀 나아졌다지만... 처음 본 사람들은 그래도 뭐 무섭다?ㅋ 농담 조금 섞어서라도 ㅜ 남자친구도 제가 햇볕 때문에 찡그리고 있으면 ㅎㅎ 세상무섭게 생겼다고 농담하는데 ㅎ
평소 인상때문에 콤플렉스 있는데 농담이라도 좀... 뭐랄까. 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어요. 최근에 원래늘 빨간 색 빛도는 머리 색에서 어두운 색(흑발은 아니고 어두운 초코브라운)으로 염색을 해서 그런가 ㅜ
원래 또 흑발하면 사람 분위기가 더 좀 시크, 무서움 으로 변하기도 하잖아요...
쨋든 머리 스타일도 문제지만 일단 올라간 눈? 때문에 그런거 같구요. 그렇다고 뒷,밑트임은 안했어요. 그건 부작용 심할까봐... 눈도 쌍수해도 작지만 그래도 눈꼬리가 올라간 눈이라 저런 소리들어도 그래 뭐 어쩔수 없지. 해왔지만... 인상 뭐 웃는 연습을 한달지. 메이크업? 등등 좀 최대한 선한 인상으로 하는 방법 없을까요? 뭐 눈꼬리 내리는 메이크업은 도움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