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쉼~~~쉼까~~~![]()
한동안 혼자사는 얘기 방에서 헤메이던 농땡이 맨이라 함돠~~
지가 갑작스레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건
순전히 제가 인제 혼자가 아니란 확신(
)이 생겨버린 관계로 여기로 자리를 옮겼읍니다.
뭐 우선 제 소개를 하지요...
울 여친의 얘기에 의하면 남자의 4대 조건에 완전히 배반을 하는 남자라데여...
1.외모:
==>뭐 솔직히 말해서 제가 어디가면 시비거는 사람 없읍니다.
주변에서 얘기 하기를 조금은 싸~~~아한 얼굴이라데여....(쩝....)![]()
키는 180쎈티---키는 괘얀타 하데여....
2.돈(Money):
==>이거 없지여.....
20대의 대부분을 음주 가무에 파묻혀 살아온 관계로 주머니는 늘 아슬아슬하지여...
돈= 적금같은거 없읍니다.
집= 부모님한테 빈대 붙어 살지여....
차= 약간은 아슬아슬한 상태의 차한대 있지여....
3.직장:
==>이거 또 거시기 하지여....
제가 하는 일이 채권곤리사란 일이라... 많을땐 많구 없을땐 없는 직업이지여....
그래서 제가 요즘 안정된 직장을 찾을라구 안테나를 스카이 라이프로 바꿔 버렸지여...![]()
4.성격:
==>이게 또 사람 잡데여....
전 분명히 착하게 살라하고 착하게 살고 있는데....(이건 진짜임돠~~~)
주변 사람들은 절 보구는 한 승질 한답니다.
사무실서 제가 가끔 스트레스에 과격한 액션을 취하는 관계로....
거기에 제 나이가 30하고도 4살(?)이 많아여....
울 여친은 딱 저하구 6살(실상은 5살...) 차이가 지지여...
이런 여인네가 저하구 사귀게 됐단거 아닙니까....
허~~~
허~~~
이런 불가사의한 일이 생길줄이야....
그것두 사내에서.....
완전히 이건 저의 작전의 성공 이었읍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얘기속에 이과정을 얘기하려 합니다.
다음 글은 울 여친에 대한 (순전히 저만의 관점으로 본 여친임돠~
)
아주 상세한 소개를 해볼 예정이니 기다려 주시기 바라며,
또한 그 앞으로 가서는 치밀한 저의 작전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그럼 2편에서 뵙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