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라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글 씁니다 ,,,,
일단 난21살 여자임
집근처에 있는 알바를찾다보니 파바가 있길래 오게되었는데처음부터 사장 말투가 안좋긴했어 그렇게 첫날에 일하던 언니한테인수인계를 받는데 약간 읭 한게
아침마다 사장 모닝콜해서 깨운다음에 혹시 다시 잘수있으니 30분뒤에
확인전화를 또 해야한다는거야 ,, 정말 이해안갔지만 계속들었지
그리고 사장이 출근을하면 커피를 바로 타서 준비해주고 빈잔을 다시 올려놓으면
그게 리필해달라는 뜻이래 ㅋㅋㅋ
문제는 일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언니가 가벼운실수를했는데 욕을 막 하시는거야
언니가 결혼을 하셨는데 병신같은년 자식교육도 이렇게 시키냐 ; 등등
언니도 그런말을 듣고 당연히 화났겠지 그래서 빵집어던지고 퇴사했어
그래서 일할직원이 나밖에없는데 내가 샌드위치 포장할때 재료를 원래 있던걸로
해야했는데 오늘 들어온걸로 포장했다고
멍청한거냐 ㅋㅋ 생각이없는거냐 치매걸렸냐
이런 말들을 하고 나한테 8월1일날 들어와야하는 월급을
다음달에 몰아서 주겠다는거야 일을 너무 맘에안들게한다면서
나도 금방 그만두고싶지만 오픈키도 나한테 줘서 오픈할사람도없고
말없이 그만두면 일한 월급도 안준다길래 답답하다
어디 마땅히 푸념할곳도 없고 해서 적어봤어
밑에는 카톡내용인데 커피준비하라고 저렇게 보내는거야
하도 짜증나서 오늘 노동부에 전화해봤는데 거기서는
커피 심부름이나 막말을 한것등은 거기서 도와줄건없고 내가 따로 민사쪽에 걸어서
소송을통해 피해보상을 받는거라고 설명을해주더라
내일도 저런 매장을 오픈을 해야하네 .. 하 어떻게하면 좋을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