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쓰는거 맞지? 어색하다면 미안 이해 좀 해줘ㅜㅜ
내가 보세옷보다는 브랜드 옷을 사는편이야ㅜㅜ 똑같은 옷 입는걸 별로 안좋아하거든. 그런데 학교 같은과 애가 내가 입는 옷의 가격을 궁금해하더라고ㅜㅜ
그래서 처음에는 알려줬는데 얘가 주변애들한테 내 옷 가격을 얘기하고, 내가 옷 새로사면 얼만지 물어보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트라우마까지는 아닌데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ㅜㅜ
그런데 이게 한 번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얘 말고 내 주변 다른친구들이 내가 뭐 샀을 때 가격물어보는게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고.ㅜ이게 내가 예민한건지ㅜㅜ 그냥 친구가 물어보면 대답해주는게 맞는건지 너무 다른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써 봤어ㅜㅜ
진지하게 답 좀 부탁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