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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신비소녀 우리

화이트 |2006.04.04 00:00
조회 11,63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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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스포츠코리아) 가수 임정희의 ‘사랑아 가지마’ 뮤직비디오에서 사이보그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16살 ‘신비소녀’ 우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가슴을 적시는 애절한 우리의 실연연기가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린 것.

이번 작품의 총 연출을 맡은 창감독은 “어린 연기자로서 표현하기 힘든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연기 였다”며“여느 연기자 못지 않은 훌륭한 연기 였다”고 우리의 연기를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우리의 눈빛이 슬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며 우리의 연기에 관심을 보였다.

일단 16살 소녀 ‘우리’는 연기자로써 많은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이다. 이에 영화 캐스팅 제의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우리는 올 하반기에 정극 연기 도전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살 ‘신비소녀’ 우리가 신비로움을 넘어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력을 펼칠 수 있을지 그녀를 보는 눈들이 예사롭지 않다. (박성모/news@photoro.com. 사진_the entertainment)

[저작권자ⓒ스포츠코리아(photoro.com), 제보 및 보도자료 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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