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5월에 캐나다에서 귀국할때 ㅋㅋㅋ
제목 그대로야.
22살 대학생이고 고등학생때부터 캐나다 유학하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저서 잠깐 귀국했어.
학교로 다시 돌아갈지 안돌아갈지는 미정.
용돈 많이 쓸땐 카드 400까지 쓰는데 부모님이 집에 거의 안계셔
아빠는 사업하느라 바쁘고 엄마는 밖에 자주계시고
문제는 나한테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착한 아이들이 곁에 참 많았는데 이유없이 시기 질투하는아이들이 나한테 상처를 엄청 줬었거든
은근 괴롭힘을 많이 당했었던 것 같애
그래서 그런지 지금 친구가 전혀 없고..소심해서 내가 그냥 연락 다끊고 숨어버렸다고 하면 맞는건가...?
아무튼 난 집에 항상 혼자 있기 때문에 엄청 외로워... 음..쇼핑다니면 되지 않냐 하는데 맨날 하는게 쇼핑이고... 쇼핑도 혼자 하면 되게 청승맞아 보여 ㅎㅎ.. 명품같은거 살땐 엄마가 같이 골라주고 가줘... 다른 유학생들 보면 되게 친구들도 많고 즐거워보이는데.. 나는 그게 아니라서.....
요즘 너무 우울하고 인생이 재미가 없어졌어... 나랑 친구할 사람 없을까? 물론 여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