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통 터짐아직 확실히 잊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 중,,
이제 뭘 해도 관심없고 그런 남자랑 사귀느라 나 자신 고생했다 싶은데그래도 새로운 여자랑 연애하고 결혼할 생각하면 열받아서 잠이 안 옴..
전여친이랑 3년 동거 문제 있었고, 헤어지는 마당에 전여친이랑 아주 그냥ㅈㄹ한 사진 다 발견해서 면전에 대고 보여줌. 그래서 그런지 딴 여자랑 있는거 상상만 해도 진절머리 나는데 열받고 질투나고 짜증남 (내가 ㅂㅅ이지)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길래 얼굴 보고 끝내자고 무조건 나오라 그래서눈물 꾹꾹 참으며 '다음 사람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다신 이딴 식으로 행동하지마'라고말해줬던 것도 진짜 개후회함. 말해주지 말걸. 영원히 여자 못만나게. 만나는 동안에도 오지랖 넓다고 잔소리했는데, 마지막까지 오지랖 부림ㅎㅎ
그치만 카톡으로 통보하고, 일 년 가까이 미안해 고마워 한 마디 하지 않고,끝나는 순간까지도 죄 지은 표정만 하고 미안하고 고마웠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개쓰레기같은 놈이라고 생각하면 또 정 떨어져서그딴 놈 만난 나 자신을 갈갈이 찢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