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 이런게 자고 일어났더니 톡선이 되었다는 건가요.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식약처에 신고하라고 하셔서
일단 식약처에 신고 접수는 완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댓글로 소비자보호원도 많이 언급이 되었는데,
소비자보호원은 제가 처음 판에 글쓰기 전에 옥*과 통화했을 당시에도 얘기가 나왔었지만, 여기는 중재 역할만 할 수 있을 뿐 어떤 제재를 가할 수는 없다고 옥*측에서 말씀 하셔서 따로 연락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식약처에 신고를 하면서 판매처의 정보를 알기 위해 옥*에 다시 들어가봤더니정말 황당한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항의글을 적어 놓은 것에 판매자가 댓글로 제 실명을 언급해 놓았더라구요.
순간 그것을 보고 손이 떨렸습니다.
원래 고객의 실명을 이렇게 함부로 기재해도 되는 것인가요?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괜한 것에 제가 트집잡는 것인지...
이 부분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법알못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