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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너무화가나 |2019.08.14 15:23
조회 48,304 |추천 105

오와.. 이런게 자고 일어났더니 톡선이 되었다는 건가요.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식약처에 신고하라고 하셔서 
일단 식약처에 신고 접수는 완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댓글로 소비자보호원도 많이 언급이 되었는데,   
소비자보호원은 제가 처음 판에 글쓰기 전에 옥*과 통화했을 당시에도 얘기가 나왔었지만, 여기는 중재 역할만 할 수 있을 뿐 어떤 제재를 가할 수는 없다고 옥*측에서 말씀 하셔서 따로 연락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식약처에 신고를 하면서 판매처의 정보를 알기 위해 옥*에 다시 들어가봤더니정말 황당한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항의글을 적어 놓은 것에 판매자가 댓글로 제 실명을 언급해 놓았더라구요. 

순간 그것을 보고 손이 떨렸습니다. 
원래 고객의 실명을 이렇게 함부로 기재해도 되는 것인가요?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괜한 것에 제가 트집잡는 것인지... 
 이 부분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법알못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05
반대수2
베플ㅇㅇ|2019.08.14 15:31
그거 캡해서 옥*에 항의하세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니 고소하겠다 업체에 항의하시고요.
베플ㅇㅇ|2019.08.14 15:39
다른 거도 아니고 먹는 건데.... 부모님드시라고 사주신 거라 더 속상하고 열받을 것 같아요 ㅠㅠㅠㅠ 판매자 입에다 붓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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