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데 왜 몇몇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물을 안내리는걸까?
작은거도 기분나쁜데 큰거보면은 진짜 개빡쳐 밥먹고나서 화장실에 가서 문열면 그냥 바로
욕이 찰지게 나온다니깐 ..;;;; 그런사람들은 집에서도 물을 안내리는건가 와.. 제발 좀 고쳐졌으면 좋겟다.. 그리고 나이많으신분들 중에서는 화장실들어가셔서 문도 안잠그고 볼일 보시는거야.. 당연히 사람 없는줄알고 문열면 안에 사람있고 어떤사람들은 씅질부리더랑...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