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호감있다고 다가와서 처음엔 그렇게 착한척 입발린 말 다 하더니 결국엔 내 몸을 원하는 거였고 바보같이 난 또 넘어가서 만나자고 할때마다 내가 좋아서 보고싶어서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결국 원한건 몸.. 그러고 나니까 내 얼굴 그냥 평타라고 자기는 예쁜 여자 좋아한다고 소개시켜 달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ㄹㅇ 현타와... 요 몇일간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는데 이젠 극복해야지... 마지막까지 내가 카톡 씹혔는데 거기다가 이제 내 번호 지워달라고 이때까지 행동 다 호기심 때문이었으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보냈다... 저 말이라도 안하면 죽을거 같더라 ㅠ 난 왜 항상 이럴까 이제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줄 남자는 세상에 없는 거 같고 만나고 싶지도 않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