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 후 4학번 복학생을 청부살인한 천안D대학교*
노무현대통령 마지막 아파트 인천 숲속마을1단지에서 아빠가 도둑질 못하게 감리했다는 이유로
아파트 정문 앞 교회 입주자 대표 장로 보복 청탁으로 원내대표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인천지검장 김학의 유착 아빠를 다섯 번 고소 갑질하는 아파트에서 보복으로 사주해
단국대와 졸업선배들이 공모 대부도 엠티서 계획적으로 집단폭행 바닷가 골목으로 유기 방조로 처참하게 얼어 죽게 살해하고 학교는 자살했다 하고
교육부는 살인 사건인데 할께 없다 하고 사법부와 방송 sbs-y, mbn 유착 실종-추락사로 조작 은폐 방영하여 변사,불기소,각하 처분으로 유가족을 속여 기만한 것은 주범이 황우여 교육부장관 이라서 입니다.
아빠 홀로 두 아이를 대학 보내며 20년 넘게 장사해온 가계를 연락도 없이 용산구청과 조폭들을 앞세운 큰아빠 가족들 갑질로 부수고
생존권과 생명을 위협하는 일제의 잔재 새 누리 자한당 기생충들과 사법농단의 사법부, 교육부,단국대학교가 공모한 재학생 청부살인 사건 적폐들이 척결 되어야 공정한 나라로 갈 것입니다. 교육부장관 황우여 김학의 공모 단국대가 사주한 재학생 청부살인 고소장을 고소인 조사 연락 한번 없이 일주일만에 각하 처분 공소시효 4년 남았다 적시한 안산지청 송선미주임검사를 권익위 기획 조사과에 처벌 민원 요구에 수사 관한 것으로 대검찰청으로 이송 후 연락도 없다 공소시효 끝나기만 바라는 검찰청 해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