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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모멸과 수치심 들게할때 참으시나요?

ㅎㅎㅎ |2019.08.23 13:29
조회 675 |추천 1
직장에서 30대 인데.
저보다 나이 많은 직급 상사랑
나이 많이 어린 직장동료 선임이랑,

사무실에서 50명정도 되는데
사회초년생도 아닌데.

전 할말있음 불러내서 이야기하거나
하는게 선임이나 상사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학교에서도 그렇잖아요.
사무실 그 사람 많은곳에서 그냥 사람유령취급하고.
모멸감과 수치 주는건,
정말 큰 실수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상사이고 높은 직급이기때문에

그런데 그게 부당하거나.
그냥 일방적으로 당하는 입장에서라면.

사람마다 인격이나 감정이 다 있잖아요.
그 자리나. 아님 따로 상사불러서 그 누구도 말리거나
잘못에 대해서 짚어주는 사람이 없다고하면.


솔직한 감정으로
왜 나에게 사람많은데서.
내가 대학생이나 알바생도 아니고 직원인데
모멸감과 수치심 느껴지게 바보로 만드냐고
따지시겠나요, 아님 계속 참아서 화병걸리시겠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싸움같이.직장 정치하는거같이. 화 쎄게나가는게
맞는건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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