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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호조무산데 간호사 되는거 바라지않아요



솔직히 까고말해서 간호조무사들중에 나이있는경력있는 간호조무사 아주머니들 빼고는요새 젊은사람들은 생각이 대부분 없어요친구들만 해도 지금 조무사가 10명넘는데 친구들 다 창피해하고 쪽팔려해요쪽팔리다는게 간호조무사인게 창피하고 쪽팔린게 아니고내가 그만큼의 지식과 배움이 모자란데 간호사가 된다는것 말이에요
솔직히 학창시절 공부 안해서 성적이 안되서 조무사시험을 봤지만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더 공부하고싶고, 이래서 RN과 AN이 대우를 다르게 받는구나 생각합니다그렇다고 해서 대우가 다르다고 차별이라곤 생각안해요
그리고.. 간호조무사 교육현장에 가보면 대부분 다 아주머니들이 많으세요근데 그렇다고 그분들 싸잡아서 얘기하는건 아니지만그분들도 수술방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고 자기분야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으셔서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된다는 법에 대해 나쁘지 않은 생각이신것 같아요늙어서 공부를 어떻게 하냐, 내 경력으로 간호사가 되는것을 동등하게 보시는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도 자기의 위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면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되는법에 대해 찬성하겠지만.. 전 반대입니다.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배워야하고, 무지한것에 대해서는 자책이 필요해요그러니까 자꾸 배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는 것이고저 또한 내년에 공부해서 간호대학을 들어 갈 생각이에요.늦었을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본인이 대우받고 싶으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통과시키려는 법을 무조건 간호조무사들이 원해서 한다고 생각해서전국에 있는 모든 간호조무사들을 욕하진 말아주세요.법이 통과되지 않길 바라는 저와 같은 간호조무사들이 많을거에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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