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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 존잘존예 많은데

체리떵 |2019.08.25 04:44
조회 4,478 |추천 6
강남역에 이쁘고 잘생긴 애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보자마자 와 헐 이런 소리 나오는 남자 봤음...


머리짧고 날씨가 선선해졌다지만.. 특이하게 니트
비슷한 옷 입고 다니던 남자였는데


보자마자 헐 이소리 나올만큼
잘생겼는데
앞에 가던 여자백인 외국인들이 그 남자보고
놀랐는지 좋았는지 웃으면서 그 남자 가던길로
갑자기 틀어서 감
그 남자 뒤를 가면서 셋이서 좋다고 웃으면서 감
완전 좋아하면서 ㅇㅡㅇ.....................


백인 외국인 여자분 한명 진짜 이뻤는데
그 분도 그 남자분 좋은지 웃으면서 그 남자 보고 뒤를 가면서
밟게 웃으면서 엄청 좋아함 ㅡㅡ..........

정말 잘생겨서 혼자다녀도 그냥 눈에 띔
그 백인 여자분들도 그 남자 보고 놀라면서 웃으면서 방향튼거는
아직도 잊지 못하겠어...

백인들이 본래 눈이 높을텐데도
정말 좋아하고 놀라는 티가 나더라.,
연예인 본거마냥 ...

강남역에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진짜 많은데도
거기서 보고 헐.. 이랬던 나도 정말 충격이었지만

그 특이한 옷차림때문인지 더 기억날거 같음
새벽공기가 많이 선선해졌어도 니트를 입는것도
특이했는데
얼굴이 정말 매력적으로 생김

캔음료 하나사서 마실때 진짜 너무 귀여워서 납치하고
싶을만큼 귀여웠음,,,
백인 여자분들도 그모습에 정말 좋아라하면서
방향튼거는 아직도 못잊겠어


강남에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많은데도
충격이었음 ㅇㅡㅇ......................................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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