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3개월....
여자친구를 때렸어요....
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와 계속 연락하고 만남을 자주 하고 저를 때리고.....
저는 다른여자와 연락하고 노래방을 가고....참 어렵게 어렵게 만남을 이어왔는데...
결국 떄리기까지 했네요....믿음이 없는 연애를 이어가는게 너무 힘이 들었지만....
조금 더 이해하고 대화하고 존중하고 행복하게 해주고 많이 웃게해줄것을 후회가 되네요....
대화를 많이 할껄....많이 후회가 되고 아직도 잊기가 힘드네요...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떠나야하고 저를 싫어하고 전남자친구와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니
이제 그만해야겠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되네요...재회프로그램 360만원주고 상담도 받고
마인드 개선도 받고 여러 가지 상담치료도 받고 해봤지만 이별을 인정하지만 그녀를 보내고
전남자친구에게 돌려주는게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