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광역시에 살고있는 29살 여자입니다
지금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직종 특성상 경력이 차면 찰수록 이직이 어려워요
예를들면 싼값에 신졸을 마니 쓰려고 하기때문이에요
무튼 이직고민이 잇는데
지금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은
지방광역시에서 고속버스로 한시간정도 걸리는 더 지방,
주 6일제 토요일 오전근무
8-5시 퇴근으로 저녁있는 삶 보장이지만
시골이라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한 업무강도는 약한 편이고
장기근속자가 많고 말뚝 박으면 정년까지 일할수 있습니다
연봉도 매년 조금씩 오르구요
그리고 저는 말뚝을 박을경우 평생 막내로 일할겁니다
나이먹은 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는 보수적이고
진취적인 삶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게 될것같슺니다
세전 240
이직하려는 곳은
격주 토요일 근무에 평소 5:30퇴근으로 저녁있는 삶 보장
지역은 경기도입니다
업무강도는 현재 일하는 곳보다는 약간 쎕니다
공휴일휴무, 근로자의 날 임시휴일 근무시 1.5배수당
연봉 매년 상승과 또래가 많아서 분위기는 활기찹니다
시골보단 문화적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세전 238
기숙사 제공
이렇게 두 직장사이에서 고민이 많은데
여러분들 같은 경우엔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