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가만히있었다
근데 아빠가 무슨 에어컨 수리비 더 든다느니
일이 잘 안된게 있었나봐 표정 뚱해갖고 씩씩거리더니
갑자기 와서는 내 이름을 갖다대면서
우리 ㅇㅇ처럼 쎄서 그 새 끼 빠따 날려야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존 나 뜬금없어서 왜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 하니까
니가 그래보이니까 ~
이러는거야. 그래서 뭔 소리냐고 물으니까
나보고 너 개성있게 생겻다고 ~
이러는거임 ..
나는 어디가요? 이렇게 말하고 정색 빨았거든
그러더니 내 눈이랑 코 얼굴형 다 지 손으로 갖다대면서
응~ 눈이랑 ~ 코 랑 ~ 이러시는거임
그러더니 넌 인형처럼 예쁜얼굴은 아니니까
혹시나 남자가 너한테 예쁘다 하면 믿으면 안돼 ~ 알았지?
다 널위해서 그런거니까 이러는거 ;
솔직히 이거 빼박 지 기분나쁜거
풀데 없으니까 나 칭찬하는척 돌려까는거 맞지?
참고로 나 눈 코 치아교정 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