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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나 누가 잘못인가요

ㅇㅇ |2019.08.30 15:48
조회 5,536 |추천 1

거두절미하고 본문 들어갑니다.

편의상 음슴체 양해 부탁드려요.
결혼한지 5년째
아이 아직없음.남편은 갖자고 하나 내가 두렵고 시름.이점은 미안함.혼자외벌이

전업주부,집안일 솔직히 힘듬
남편이 하는건 분리수거후 내놓기,일주일 두번 화장실청소.일주일한번 빨래.거실 청소기.저녁밥밥먹고 설거지정도?아침도 자기가 차려먹긴 함.
그외에는 제가 다 함
먼가 결혼전과 얘기가 달라 자주 다투고 결혼전에는 자기가 다한다였음.
이 문제로 싸우면 남편은 또 애기 안갖는걸로 말이 번짐.

그러다 또 어제 거실 물걸.래질 하는게 팔도 아파서 나눠서 하쟸더니 나정도면 엄청 도와준다고 씨부려서 소리를 빽 지르며 울었는데..삐졌는지 어젯밤 찜방서 잔다고 전화도
안받고 안들어왔음.
나도 오늘 친정간다고 문자 했더니 답도없음.
정신나간 남편들이 왜 이리 많을까

추천수1
반대수69
베플내댓글|2019.08.30 20:11
전업주부에 애도 없어 집안일 뭐가 힘들다는건지..남자가 병신인가...이런거 데리고 살게..저기요...이혼 당하지 않을것만으로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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