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상관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문제 생길시 빛삭하겠습니다
말그대로 수산물 매장이구요 지역은 경기도 김포 ㅅㅇ동ㅇㅇㅍㅋ 앞에 있는 곳입니다.
8월 30일 금요일 제 지인과 함께 제가 자주 먹던 곳에서 광어와 우럭 대 매운탕과 공기밥을 포장주문 시켰습니다.
오픈 한 날 부터 아는언니분의 친구라서 더 사먹은것도 있었습니다. 아는 언니가 부탁을 해서요
여튼 오픈한 날부터 1주일에 적게는 2번 많게는 4번정도요. 물회 회덮밥 광어세트 등등 얼굴도 자주 봐서 거의 단골이 될 정도였구요.
근데 포장 할걸 열어보니 광어랑 우럭 회뜬걸 보니 개업할 때랑 다를정도로 너무 두께가 얇고 스끼다시도 너무 성의없어서 제 지인이 이 가격에 이런 회와 스키다시를 먹어야하냐며 짜증을 내고 있고 먹는데 회의 양이 대라고 하기에는 너무 터무니도 작아서 먹다가 결국 포장한 곳에 전화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저희집에서 시킨게 맞냐 오늘 그런 주문 안받았다고 짜증을 내길래 영수증 가지고 있는데 보여드리냐고 얘기했더니 그제서야 우린 오픈 때부터 회 두께 일정했다 얇아지지않았다고 짜증을 내시길래 제가 갑질을 하고자하는게 아니라 대라는 양치고 너무 적어서 실망스러워서 전화드릴정도면 말 다한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자기 신랑을 바꿔주더라구요.
그 신랑이 전화받은 여자분이랑 똑같은 소리를 하면서 다른횟집에서 시킨건데 트집잡냐 여태껏 양 똑같았다고 소리를 지르길래 제가 두번다시 여기서 안시켜먹을게요 했더니 아 예 하고 끊더라구요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게 너무 화가나서 씩씩거리는데 그 사이에 지인이 그 수산물매장가서 따지고 왔대요.
먼저 사과가 먼저 아니냐
우리가 단골이라고 갑질을 부렸냐 아니면 진상을 부렸냐고 소리를 질렀대요
그제서야 매장에 있는 사람들이 쳐다보니 아 죄송합니다.성의없는 사과로 마무리 할려고 했대요
지인이 여기서 두번다시 시켜먹지 말라고 화내면서 아까부터 포장한거 찾아 가려는데 문열었는데 손님이 와도 인사도 안하고 계산하고 나서 다른 메뉴 문의했더니 오래기다려야하는데 기다릴 수 있어요?하면서 포장한거나 가져가라는 식으로 느꼈대요 저한테 여기 자주와서 먹거나 포장해가면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저런식으로 장사하냐고 지인이 노발대발 했습니다.
사진은 핸드폰 배터리 방전되서 못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