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저한테 뭐라하고
전화 강요 한적 많아요
결혼한지 2년 됐는데
결혼하고 부터 전화 하라고 썽질 내고 그랬습니다
전화하면 단답하고 대화가 안이어지는데
그래서 전화도 하기싫고
저한테 화내고 그래서 더하기 싫어서 안했습니다
제가 이사준비중이라
담주에 이사간다고 시아버지한테 전화했더니
저 싫어서 그런지 말투가 정색하면서 말하는거예요ㅡㅡ
그리고 옆에 시어머니랑 같이 있으시면서 시어머니한테도 전화해라고 하고 그러네요ㅡㅡ
그리고 끊기전에 쉬어라 하고 끊으시는데
오늘은 그냥끊어버리네요ㅡㅡ
이럴꺼면 저한테 왜전화하라는지 이해안가네요ㅡㅡ
알아서 기어라 소리같은데 개빡치네요
이래서 전화 더하기 싫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