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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앞에 약속하는 8가지 맹세...

키다리아저씨 |2019.09.02 19:46
조회 286 |추천 0

 

 

 

 

 

 

 

 

 

 

 

 

 

 

 

 

 

 

 

 

 

 

 

 

 

 

 

 

 

 

 

 

 

 

 

 

 

 

 

 

 

 

 

 

 

 

 

 

 

 

 

 

 

 

 

 

 

 

 

 

 

 

 

 

 

 

 

 

 

 

 

 

 

 

 

 

 


1.
시간은 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잠자는 시간이 아니라면
일분 일초를 아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계발하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2.
앞으로 나는 나태한 생각으로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는 것을
죄악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또한 낭비한 시간만큼
미래의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그 잘못을 보상하겠습니다. 
 
3.
뿌린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나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는 씨앗만을 뿌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상법칙의 결과를 겸허히 기다리겠습니다. 
 
4.
앞으로 나는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매일 마음의 평화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할 때에는
내가 뿌린 씨앗을 다시 살펴보라는
뜻이라 생각하겠습니다. 
 
5.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상황이 내가 생각하는
자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두려움과 실망,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내 정신에
들어설 시간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6.
이 땅에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분명하지 않고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맹세합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본받아
그들의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끝나더라도 내 이름이
담긴 기념물을 이 세상에
남기고 싶습니다.
돌로 만든 기념물이 아니라
뭇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진 기념물,
내가 걸어온 길 때문에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 기념물을 남기고 싶습니다. 
 
8.
앞으로 죽는 날까지 이 맹세를
매일 반복해서 암송하겠습니다.
이 맹세가 내 성격을 개선해 줄 것이고,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 그들의 삶까지
개선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나폴레온힐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중에.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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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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