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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든상황 답이뭘까요

이정일 |2019.09.03 21:45
조회 407 |추천 1
사긴지3개월만에 아이가생겼습니다
생명이라 지우지못하고
이사람과평생을함께할수있다고생각해서
함께하기로결심해 결혼을 하였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아이낳아서 지금까지
남편의 무책임 그리고 남편빛 그리고 사기성말들
저는진짜 남편이 사행성으로 빛을 내서 정신못차린 사람인줄몰랐습니다
결혼할때도 이천오백이있다 천만원은 결혼자금 천만원은 애기놓으면산후조리원비로 쓰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남편이라 고지곧대로믿고 살아오고 같이산지 2개월
남편휴데폰을봤는데 대부에서돈을빌려서 연체되었다는 문자를보고너무화난나머지 이거뭐냐고 하고 결혼전에 미리말했으면 되지않았냐 라고 우리가지금 어떻게 살아나갈꺼냐 벌이가오빠뿐인데 하지만갚을수도있다고했고 어찌됬는 시댁에서해결해줄 바랬지만 시댁은 이미 남편이 옜날에 저질러놓은 똥치워주고
엄청난 금액을 해줘도 정신을못차렸기에 도저히해줄돈도없고 돈이있어도 해주기싫타라고해서 그냥저는 한아이의아빠이지 남편이니까 그래도살아야되니까이해하고 넘겼어요
저도보탬이되려고 밖에나가서돈벌고 힘들게번돈 태어날아기에게쓰려고 모아둔돈도해먹고
월급도 해먹고
내휴데폰으로 친구빛갚는다고 캐쉬충전해서상품권으로바꿔서 파는형식으로 100프로안되더라도80프로정도 금액을받아서 그돈으로 또 사행성게임기타등등 한거같습니다
애기놓으면 낳아질줄알았는데 지금 애기놓은 현제지금도 정신못차리고 제가 산후조리하러 친정에가있을때 월급받는날또 폰끄고잠수탄신랑을 저는 죽었을까바 걱정해 신고하고
신고해서찾았더니 거기에서도 또 일을벌려놓은거예요
친구집에서 친구를꼬셔서또 하고있었고
저는 진짜우리아기때문에 살아보려고
미친듯 노력했지만 이남편은 머리속에 오로지 자기뿐 그리고저랑아기는 뒷전
너무안되겠다싶어 해결에나서기위해 우리친정시댁을불러가족모임에 남편몰래 만들어서 그자리에남편을오게했습니다
저는첫마디가 죄송합니다라고할줄알았는데
그자리에서 이혼하고 아기는 자기가 키운다고 당당히 말하며
미친사람처럼 그자리에서 우리 친정부모님한테 대들고
뻔히알고 물었던말인데 끝까지 거짓말치고
더이상해결이안될분위기라.
친정아빠가 니도조금더생각을해보아라
그리고는우리딸한테는전화하지말고
결정이되면 집으로 와라
라고하고 아기를주고 저보고집으로가자해서전나왔는데
그래도전아이때문에너무발길이안떨어졌는데
결국저는친정 집으로왔습니다
그날부터 지금으로부터2틀이지난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아기보고싶은마음에 울고
남편이정신을차려서 잘살고싶은데
남편친구로통해서 안사실은 태어나서여태껏 아기랑자보지도않은남편이아기를보면달린질줄알았는데 2틀중 하루아기보고
2틀째되는 오늘일하러간다고아기를 시어머니한테맡기고일하러나갔는데
과연 일하러갔을까요?
저진짜 아기때뭇에너무슬프고 지금판단이안서요
어떻게해야되나요ㅜㅜ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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