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차려주신 아침 밥.

별이 |2019.09.04 17:28
조회 20,514 |추천 144

 

 

 

 

 

 

 

 

 

 

 

고등학교 3년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엄마가 차려주신 밥이에요.사진으로 다 찍어 놓지는 못햇지만...엄마도 직장인이라 새벽같이 일어나서 정성껏 만들어서 늘 제방에 갖다 주셧어요..엄마.고마워^^ 

추천수144
반대수1
베플ㅇㅇ|2019.09.05 13:58
와 진짜 정성이시네 저게 얼마나 어려운지 님이 자취하면 알게됩니다 ㅎㅎ 내밥한끼 먹기도 귀찮아 배달시키거든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