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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희롱

엠ㄹㄹ |2019.09.05 22:33
조회 647 |추천 0
회사 선배가 술먹고 성희롱을 햇어요.
아주 심하고 노골적이게,,,^^
성희롱의 일부인 카톡도 계속 갖고 잇는 중인데
당장 퇴사할 상황이 아니라서 버티는 중이에요.
그 다음날 강아지가 아무말도 사과도 없길래 제가 먼저 말꺼냇더니 미안하답니다 ㅎㅎ 면상 찢어버리고 싶었지만 벌레같아서 전보다 무시하고 다니는 중인데, 그걸 느꼇는지 자존심만 쎈 무식한 새끼가 선배 대접 안해주는게 꼬았는지 일적으로 옘병을 떨고 꼬장을 부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젠 아예 대놓고 지랄을 하더라구요.
지를 선배라고는 생각하냐, 그런애 태도가 이딴식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 예예 벌레새끼같은데 선배는 무슨,,,, 뭔 말만하면 다 핑계취급하고 말해봤자 지가 정해놓은 생각만 하고 말할 것 같아 그냥 빨리 퇴근이나 하고싶었습니다.
내일 가면 더러운 면상 또 봐야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직장내 친한 선배 두명 정도는 알고있어요. 둘다 남자구요.
셋이 벌레새끼 태도 좀 보다가 신중하고 영리하게 내쫒을 간만 보는중인데, 일단 저는 일 크게 키우고 싶진 않다규 했어요.
근데 만약에 이걸 터뜨리게 된다면 회사에만 터뜨릴 생각 없고, 와이프한테도 터뜨릴 생각이에요.
왜냐면 벌레새끼 업소도 다니고 sns에서 여자만나고 다니거든요. 쓰레기지요.

하,,,, 이런 경험 있던 분들 혹시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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