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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가 친구와함께 딸들을 성폭행한 사건입니다

청원부탁 |2019.09.07 08:01
조회 217,629 |추천 2,217
톡선이네요 동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몇몇 댓글중에 마녀사냥일지 모른다 뭐다로 말이 많은데,,
저도 복지사로 일하고있는 친구에게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공론화시켜서 잘못된 점이 있다면 바로잡고,
또한 아이들의 일관된 진술이 있다면 다시 한번 조사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린거예요.

아이들 친부의 친구로 알려진 사람은 성폭력전과가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당하지 않은 아이들이 하는 진술이라기엔 너무 엄청난 사건이지 않나요?

그래서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청원에 올라가면 답변을 줄것이고 판단은 그때해도 늦지 않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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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507

방탈죄송합니다 화력이 쎈 게시판에 올려야 사건이 알려질 것 같아 결시친 게시판에 올립니다

꼭 한번씩 읽고 청원 부탁드립니다

세 아이를 지켜주세요


3자매는 첫째 만10세 지적장애 3급이며, 둘째 만8세 막내 만5세입니다.
3자매는 가정에서 친모의 폭행으로 인하여 아동양육보호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아버지의 외박신청을 허락하였지만 3자매가 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입니다.
사건은 3자매 중 막내(만 5세)인 아동을 목욕시키던 중 생식기가 부어있어 경찰 조사를 요청하였지만, 경찰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경찰 조사 중 해바라기센터에 막내의 진료 결과에 문제가 없다는 말과 함께 종결될 뻔한 사건입니다.

경찰 조사 중 해바라기 센터의 직원은 아이에게서 성폭행을 당한 아동의 행동이 보였다는 말과 함께 막내아이가 여경찰에게 손가락으로 정확히 성폭행당한 것을 표현하였지만 경찰은 “이것은 증거로 받아드릴 수 없다“ 하였습니다.
또한 첫째아동과 둘째아동의 성폭행이 의심되어, 산부인과에 진찰받았는데 첫째 아동은 보통 아동에 비해 ** ** ***** 상태였고, 둘째 아동은 **** 소견이 나왔지만 이것 또한 “증거 채택을 할 수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 3자매의 진술에 같은 사건 같은 공간에서 아버지의 친구 또한 아버지와 함께 성폭행을 했다는 진술을 얻었지만 그것 또한 증거가 불충분하여 채택되지않았습니다.
지금은 그의 아버지가 아이들이 거부하고 있는 상태인데도 아이들을 만나기를 원하고 있고, 터무니없는 말로 신고를 하였다고 하여, 보육원 원장을 무고죄로 신고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다른 보육원으로 이동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긴 글을 봐주셔서 감사하고 국민 청원에 동참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어디에도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입니다. 지금 의지할 곳도 없는 아이들이 잘못된 수사로 인하여 또 다른 상처를 받고 있으며, 제 3기관으로 보내져야 하는 위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나라는 대체 어떤 증거를 가져와야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진행할 것 이며, 힘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나서줄지 의문입니다. 이 아이들이 아버지에 대한 공포감, 두려움으로부터 치유될 수 있도록 동참하여주세요. 아이들을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2,217
반대수18
베플123|2019.09.07 11:47
내가지금 뭘본거지..아ㅆㄹㄱ
베플ㅇㅇ|2019.09.07 10:01
청원했어오 아빠가 개쓰레기네요 꼭 톡선 갔음 좋겠어요ㅠㅠ
찬반남자근데|2019.09.07 14:26 전체보기
세모자사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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