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푹 빠져있는 한국 방송프로가 있다. 삼시 세끼~!
아직 완주는 못했지만 차승원씨의 요리 솜씨에 반했다.
까탈스러우면서도 꼼꼼히 요리를 하는 모습이 멋지다.
이서진씨는 투덜이^^
그래도 할 건 다하는 투덜이라 재밌게 보고 있다.
고추장 찌개
집에 있는 재료 모두 모아 투척~
처음 끓여본 고추장 찌개! 좀 더 칼칼하게 할 걸 그랬다.
차승원씨가 끓인 고추장찌개가 너무 맛있게 보여 따라 해봄^^;
가자미 조림
좋아하기도 하고 가자미가 싸길래 육고기를 많이 먹었으니 가끔은 생선도 먹어준다.
생선 비린내를 잡아주고 조림이 너무 짜지 않게 해주는 토마토도 함께 넣었다.
오랜만에 김치도 한 포기 담가보고^^
버터플라이 차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면역성을 길러주는 성분도 함유되어있다.
장미, 복숭아꽃차
천식의 기침이 잦아져서 자주 마시는 차이다.
어제 새벽 내내 태풍으로 밤잠을 설치고
일어나니 아침은 화창하다 못해 여름이 다시 돌아온 것같다.
태풍의 영향으로 전철이 운행 중단을 해서 출근도 못하고 오후가 되어서야 저녁출근을 했다.
태풍덕에 베란다와 도로는 쓰레기 장....
아파트 뒤에 학교 운동장의 흙모래가 뽀얗다...
청소 한지 얼마 안됬는데... 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