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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모임에 레깅스

ㅇㅇ |2019.09.16 02:07
조회 7,542 |추천 6
이번에 동서가 완전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고 왔어요. 엉덩이나 와이존을 가릴 수 있는 롱티라도 입음 이해하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 민망스런 라인이 계속 드러나는데 여자인 저도 민망했네요. 운동을 열심히 했다더니 몸매에 자신감이 생긴 건 알겠지만 어른들이나 남자식구들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는 모습이 저한텐 적잖이 충격이었습니다.ㅠㅠ저도 평소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잘 입지만 시댁 갈 때는 그런 옷은 무조건 피하거든요 ㅜㅜ 20대 후반의 나이라 알만한건 알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추천수6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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