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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파무침 삼겹살, 잡채 & 떡볶이

이강 |2019.09.17 01:42
조회 30,830 |추천 87
한국은 추석 연휴였지만
어디 내가 사는 곳이 그런가^^;
토요일까지 주구장창 일하고 밤이면 혼술하는
맛에 살았다.


파무침 삼겹살


재료 : 삼겹살과 간단하게 청양고추, 대파, 소금, 후추,향신료(취향 것), msg(미원?)조금, 참기름, 설탕 반티스픈


삼겹살이 구워지는 동안


대파와 고추를


송송 썰기해서 후추, 향신료, 소금, msg,참기름, 설탕을
입맛에 맞게 넣고


대파가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 버무리다


고기가 구워지면 접시에 담고


미리 준비해 간이 밴 파무침을 얹어준다.
쌈장 준비하고 쌈추 준비해 한상차리기 귀찮을 때
가끔 먹는 파무침 삼겹살.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어 좋다.


어젯밤에 한솥 끓여놓은 미역국에, 양파 마구 넣은 김치,
시샤모 알을 고기위에 토핑을 해준다.
취향것 쌈장이나 기름장을 더해 먹어도 되고
쌈추도 마찬가지다. 나는 다만 담백하니 소금맛을 좋아해서
이렇게 먹는다.


해외 식재료 마트에 잡채 세트가 있어 구입해봤다. 인스턴트는 잘 안사는데... 잡채가 너무 먹고 싶어서... ㅜㅜ잡채 세트 외에 야채와 고기는 집에 있는 것 털어서


떡볶이는 떡만 사서 취향것 해봄.


정말정말 오랜만에 먹는 잡채와 떡볶이다.
추천수87
반대수25
베플00|2019.09.20 09:58
늘 구경 잘하고갑니다. 악플다는 분들의 심리는 잘 모르겠고 이해가 안되지만..(뭐가 그렇게 맘에 안들고 비난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악플은 그냥 무시하세요.
베플ㅇㅇ|2019.09.20 10:44
악플좀달지마라진짜 악플 꼴보기싫어죽겠네 그렇게 보기싫은글 왜 굳이 들어와서 악플달아가지고 잘 보는사람 기분까지 망치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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