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중반....10년이란 시간을 영주권 받고 가정을 만드는데 썼다. 와이프 아들그렇다고 내가 친구들보다 잘 버는지는 모르겠다. 일주일에 세금 때고 1000불...+ 알파...
50시간 일하고...일과후 집에서 아기보고 2시간...3시간 정도 컴터 게임을 할수 있다.일주일에 이틀은 내가 원할떄 쉴수 있고...놀러가고 싶을때 갈수 있다는거..자동차 두대 (대형세단, 중형 SUV) 굴리고...집은 아파트에서 랜트로 살고 있다.
이게 미국에서 사는 매리트라고 말할수 있는지...나머지는 모르겠다.
답답하기도하고...다행이기도하고...
무엇을 해야지 미국에서 사는게 한국보다 괜찮은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