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며 두 아이를 키우는워킹맘입니다.
회사일과 육아와 가사일로 언제나 바쁜 워킹맘이지만 지인의 소개로
HWPL에서 개최하는 평화축제를 가게되었는데요!
그 축제에서 너무나 큰 감동과 큰 결심을 갖게 되면서 제 생활이 바쁘지만,
그 시간을 쪼개어서라도
평화에 대한 뜻깊은 내용을 담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는 HWPL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를 검색하다 우연히 보게 된 슬픈 뉴스가 있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혹시,유엔 본부 앞 3758개 어린이 가방, 그 속에 담긴 끔찍한 현실이라는 기사 보셨나요?
3758개의 파란색 어린이 가방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정원에 진열돼 있다.
[AP=연합뉴스]
(참조기사 :https://mnews.joins.com/article/23574719?sfns=mo#home)
공동묘지를 연상케 하는 '3758개의 가방'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서 사망한 어린이의 숫자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분쟁지역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죠?
그리고, 많은 생명이 빛을 잃어가고 있는데요..그중에서도, 맑디맑은 어린아이들의 소중한 빛이 없어지고 있는 현실이 바로 지금의 현실입니다.
너무나 비통하고 슬픈데요. 정말 우리가 슬퍼만 한다고 분쟁지역의 전쟁이 없어지진 않겠죠..
진정한 평화란 인간 집단 간에 갈등, 분쟁, 무력 충돌, 전쟁이 없는 평온한 상태를 뜻하지
않겠어요?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는나라,평온할까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발사로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보도 된 적 있었습니다.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고 1953년 한반도 휴전협정 체결 이후 66년간 휴전상태입니다.
휴전상태는 언제든지 북한의 도발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의 처참한 상황과 그로 인해 사람들이 겪게 될
아픔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쟁위협이 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 간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회원이 되어 지구촌에 평화의 일을 알리는 일에 함께 동참을 하는 것입니다.
HWPL은 2013년 설립되었고 UN 글로벌소통국 및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지위 협의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NGO 단체입니다.
2014년 9월 18일에는 '지구촌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HWPL 평화만국회의'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전 세계 정치, 종교, 여성, 청년 등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발의안 지지'와 '종교대통합 협약'에 서명하였습니다.
2016년 3월 14일에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공표하였습니다.
DPCW 10조 38항은 나라간의 분쟁금지, 분쟁예방, 평화를 이룰 수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WPL과 많은 협력 단체들은 DPCW 10조 38항이
구속력이 있는 국제법이 되도록 UN에 상정했습니다.
그리고 지구촌 전쟁종식 DPCW 10조 38항의 가치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촌 176개국 130만여 명의 시민들이 DPCW 10조 38항이 세계 평화와 안보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선언문이라는 것을 공감하고 평화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의 참혹한 아픔이 없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실직적인 해답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주시고
평화운동에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