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뉴스볼때마다 드는생각이
1. 갑자기 나타난 살인진범
2. 여태안하던 DNA 조사를 갑자기 왜?
3. 원래 용의자 얼굴 몽타주와 유력용의자가 있었는데
여태 못잡았나?
4. 신원 추적이 안됐다 해도 유력용의자라며 진범을
겨냥한 조사가 왜갑자기 이루어진건가?
5. 어쩌다 DNA 조사를 하게되었나?
6. 수감자라면 경찰의 나와바리였고 지금 용의선상이자
진범이라 불리는 이00 사람을 유력용의자로 알면서도
여태그냥 수감자로 뒀나? (영화가 개봉하고 재조명해도)
7. 만약 진짜 이사람일줄 몰랐다하면 수감자를 집어넣기전
경찰과 교도관들은 미제사건이나 실종사건 또는 여러사건들의 용의선상 명단 , 현상수배범 얼굴을 기억하고 공부해서 감옥에 넣지않는가?
8. 적어도 경찰과 교도관들은 자신들이 관리하는 수감자들이 화성 연쇄살이사건과 같이 장기미제 등의 유력용의자라는 점이나 몽타주 처럼 생겼는게 분명한데 자신들이 수감자를 관리를 하는중에도 몰랐다는 상황이 말이되는가?
9. 교도소는 그냥 잘못해사 사람을 이송하여 가둬넣고 형량을 채우고 나오는곳인가? 이번사건이후로 이부분은 고쳐야할것같은데 다른 미제사건도 수감자중에있을수도 있는것이고
10. 자신들의 나와바리에 있었는데 몰랐던건 문제가있지 읺는가?
11. 그리고 시기가 이상함 갑자기 뜬금없이 잡혔다!!! 로 실감을 장악하고 무언가를 덮는다는건가..?
12. 앞뒤정황이 맞지않는 사건 처리 과정속에서 저 사람은 진짜 진범이 맞을까?
13. 비슷하게 범행을 저질러그저 유력용의자라고 지목당한거라면..?
이상 뇌피셜인데 .. 정말궁금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