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 열길물속은 알아도 사람마음속은 모를듯

찬호야 |2019.09.22 20:28
조회 194 |추천 0
얼마전에 글적기는 했지만 여기게시판에 지인 금전거래 관련된글입니다. 제가 댓글에도 적었지만 알고지낸지 4~5년된 형님인데 저한테 그형님이미지가 어떤이미지였나면 샤프하고 지적이고 이성적이고 남한테 돈을빌려주면 빌려주지 빌리는 사람이 아닌데 대뜸 자기 대출안된다고 2천만원 빌려달라고 전화오니 진짜 그전까지 나한테 잘해주고 밥도 잘사주고 술도잘사주고 이런분이셨는데 여태까지 이런식으로 이용할려고 잘해준건지 의심마저 드내요

솔직히 200정도였으면 빌려줄생각도 잇었고 한 160~170까지만 받고 나머지 안받을 의향도 있었는데

돈빌려주는거 거절하기 전까지는 2~3일에 한번씩 통화했는데 지금은 거절하고나서 전화안옴 이형님하고 인연도 여기까지인듯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