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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먹고싶은거 해먹기

이세상엔맛... |2019.09.24 11:33
조회 30,298 |추천 102

우왘ㅋㅋㅋ 처음써본글이 오늘의 판이 되다니 !!!!!!!!!!!!!!!

이영광을 여러분께 맛있는 음식 많2 먹고 부자되세여!

 

(지금 이 글을 보고있을 내 팅구 성지won에게도 이 영광을)
너의 이름이 온 세계에 퍼지길!^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٩(♡▽♡ )۶

 

이번에 바닷가 갯벌체험가서 1만원정도 체험비 내고 조개랑 게랑 엄청많이 잡아왔어용


 

집에서 오일 파스타를 자주해먹습니다

밖에서 먹으면 비싸기도 하고 양도 안차서..ㅎㅎㅎ

냉동실안에있는 칵테일 새우랑 이번에 잡은 바지락 넣고 파스타


 

 김치넣고 스팸넣고 김치볶음밥 위에 파마산가루 숑숑(?)

 

 

노브랜드에서 항정살이 싸서 미니새송이랑 마늘넣고 볶은(?) 항정살마늘버섯볶음

 

이번에 캐온 바지락넣고 새우넣고 바지락넣고 엄마가 주신 (우렁,애호박,양파) 넣고 

해물우렁된장찌개와 그 전날에 먹고남은 밥

 


내가 열심히 만들어서 먹고 산다(?)를 엄마한테 보여주기용 사진 




 

떡국을 좋아해서 떡넣고 김치만두 넣고 끓인 떡김치만두국


 

저번에 김치볶음밥 양조절 실패로 냉장고에 있던 김치볶음밥 소환 후 

스크램블에그 김가루 우주선 김치볶음밥.jpg 완성 


 

대하철이 다가와서 대하는 먹고싶은데 밖에서 먹으면 너무 비싸서

25000원에 포장해서 집에와서 소금넣고 대하구이 ! 짱

집에 호일이 없어서 소금만 넣고 했더니 후라이팬 쥬금(거의 망가져가는 후라이팬이였음, 다행)


 

 

라면에 새우를 넣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음

이 날 새우 먹을때 머리는 잘라서 버터구이 해먹었는데

내 맘속의 순위는

1.새우머리 버터구이

2.새우라면

3.대하몸뚱아리(?)


새우머리 자를때 살 좀 남겨두고 잘라서 버터넣고 소금 조금 뿌려서 볶아먹으면 맛탱


 

타버린 군만두와 촉촉한 군만두와 기름 떡볶이 


 


아침에 출근 전에 모닝롤빵에 잼발라서 먹으려고 마트에서 한봉지 큰거 사뒀는데

생각외로 안먹어서 햄버거나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들었던 미니 햄버거

... 다짐육도 사서 패티만들었다가 진짜 고생이란 고생은 사서 다함...


 

 


저는 엄마가 반찬을 자주 가져다 주시는데

요리왕 빙의가 됐었는지 파김치가 갑자기 먹고싶어서

만들어본 파김치 간이 엄청 쎘음 맵고 짰음 그래도 내가 만든 첫 김치라서 꾸역꾸역 먹음





 마늘 달걀 장조림

저거 졸이면 마늘 진짜 맛잇음 통마늘 짱짱 (나 자신아 ! 마늘먹고 사람되자!)


 


돈까스 카레덮밥

친구랑  같이 살 때는 귀찮아서 시켜먹을 때가 많아서 미안해서

고기사오고 야채사와서 만든 돈까스 카레덮밥

색이 x색같다 야채가 큼직큼직 많아서 난 맛있게 먹었어요




 

쌈밥집에서 우렁쌈밥이 맛있어서 만들어 먹었는데 맛은 그냥저냥비쥬얼은 별로넹..


 

햄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와서 만들어본 부대찌개

빈도 사서 이쁘게 플레이팅하고 사진찍고 육수 부었더니

잡탕됐음.. 그래도 진짜 맛은 짱이였음 ㅎㅎㅎㅎㅎ


 

주로 내가 해먹는 음식은 밖에서 먹어보고 '비싸다' 라고 생각한 음식을 하는 것 같다.

저게 이름이 뭐였지..

과카몰리랑 고기 볶아서 또띠아에 싸서 먹는거 ..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안나네 아맞아

타코 타코!! 맛있음 저 치즈소스가 신의 한수!



 

x마트 와인

x마트 빵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림

냉장고에 있던 소세지 

저때 이미 술을 먹고 또 술을 먹었던거라

왜 저렇게 그릇에 하트가 남발인지 모르겠음..

날 위한 하트인가


 


무튼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글을 처음 써봐서 존반말 섞어서 쓴것같네요 
이제 30분만 있으면 회사 점심시간이에여
 여러분 맛점하세여 ㅎㅎㅎ안녕!
앗 추가로 자취를 하다보니 매일 매일 밥을 뭐해먹을까 고민이에요만들기 쉽고 괜찮은 요리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추천수10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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