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걔는 예전에 제가 짝사랑 했던걸 알아버려서 어색해졌단 말이에요. 근데 요즘에 좀 호감이 가더라고요. 근데 이걸 제 친구들과 제 친구의 친한 남사친이 알고 있어요. 근데 그 친한 남사친이 제가 짝사랑 하는 애의 친구에요. 오늘 그 남사친이 제 친구한테 갑자기 제 짝사랑이 제 친구를 좋아하는 거 같다고 했데요. 제 친구에게 하는 행동이 짝사랑의 전 여자친구에게 하는 행동과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백을 해야할지 하지말고 포기 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