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에 시청알바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일한지 한달 정도 되가는데 옆에 직원분이 너무 심하게 키보드를 칠때 화가난듯 파바바박!!!!치고요..진짜 화풀이 하듯이 너무 쎄게 치시고...... 그 옆에 거울이 있는데 그게 제 책상이랑 가까이있는 보조 테이블위에 올려진걸 그걸 1분에 2번씩 들었다놨다 하면서 계속 화장하고 얼굴? 확인합니다..업무가 전화로 하는업무다보니깐 전화하실땐 안그러시지만.. 이분 나이가 5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여자분이시구요..
그리고 저번에 사무실 문앞에서 스트레칭하고 계시길래
저도 외출하고 이제 사무실 들어가려 하니깐 저 보시자마자
바로 사무실 문닫고 들어가버리더라고요....ㅎ.....
그렇게 제 눈앞에 바로 닫힌문을 열었죠.......제가 회사 내에서
눈에 띄게 잘못이나 버릇없이 구는것도 없었고..심지어 하루에 말도 아예 안하는 수준인데 ㅠ 제가 20살이다보니 함부로 말할 순 없는것같구.. 어떡하죠? 노이로제 걸릴것같아요 이 직원분 말고는 다른분이랑은 진짜 잘지내구..이분이 약간 다른직원분이랑 대화에 못끼는것 같아보이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