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본식날 폐백없이 바로 식당가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이모들 엄마 밑으로 동생들이고 웨찰에 제 한복사진이며 다 본 이모들이 똑같은 색상했다는게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돼서 글남겼습니다.메이크업한 신부와 이모들 당연히 비교가 안돼겠지만이모들 한복다같이 맞췄다고 제꺼랑 색 비슷하다고신나서 전화온 엄마도 이해가 안돼구요.저는 속이 좁아서 그런지 저랑 비슷한 옷 입은 이모들보면표정관리가 안될것같네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하객? 가족들 한복색을두고 제가 예민한건지 싶어 글 올립니다.이모들이 줄줄이 있고 결혼한 이모와 결혼 안한 이모들이 있습니다.
이모들이 자매들(이모들) 다같이 한복입으면 되겠다며 얘기를 하였고한복을 입는것까지는 보통의 결혼식에서 친척들이 그러하듯이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웃으며 전화가 와서는 이모들 한복맞췄다니가 맞춘 한복색이랑 비슷해라며 웃으며 전화가 왔더라구요신부한복색깔과 비슷하다고 하길래나랑 색 비슷하냐고 물으니 니껀 이쁜 핑크색이고이모들은 안예쁜 핑크색이야 라고 말하시더라구요저랑 색깔이 분명 다르다고 통화상으로는 들었는데사진을 받아보니 제 색깔과 똑같게 느껴지는데이모들 한명도 아니고 여럿이 저와 비슷한 한복을 입는데 기분나빠해야하는게 아닌가요?아니면 제가 정말 속이 좁은건가요?
위에사진이 한복이 이모들이 맞췄다는 한복이고아래사진이 제가 맞춘 한복사진입니다.엄마한테 뭐가 다르냐고 물으니 저고리 소매부분에 이모들꺼는 핑크색 자수?가 들어간다고저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이쁜 한복의 색상이 많지 않다는걸 알지만이모들의 한복색상 이해못해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