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귄 전남친한테 차이고 많이 힘들었는데 4개월 정도 넘어가니 점점 생각안나고 6개월 넘어기니 잊혀지더라 그 새기가 뭐라고 그리 매달렸는지 흑역사 쓴거에 후회하고 ㅋㅋㅋㅋ 6개월만에 연락왔더라 어이가 없어서.. 물론 씹음 ^^ 지금은 훨씬 더 잘해주는 좋은 남친 만나는중~
여자들 존심 진짜 못봐주겠네 언제까지 남자가 잡아주길 바랄거냐? 그니까 이상한 놈들만 꼬이는거야.. 자기가 잡는건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 될까봐 잡긴 싫고 남자쪽에서 연락와야 친구들한테 썰푸면서 은근슬쩍 재회하는게 수월하니까 이딴 글 싸지르는거지 너가 정말 괜찮은 여자였다면 애초에 남자가 헤어지지도 않았어 잡긴 뭘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