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부터 10월**일에 중요한 강의가있어 그날은 꼭 가야한다고 와이프한테 누누히 말했습니다
알겠다는 확답도 들었구요 불과 일주일전에도 말했습니다
헌데 어제 제가 이제 그날이 다가오자 일요일에 다녀오겠다하니 본인이 저번주 힘들게 약속잡은 미팅이 제가 말한 그날이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대뜸 자기가 보낸 카톡 못봤냐고 화를내네요? 저번주 미팅약속잡은 캡쳐사진을 보냈다고하면서요
저는 다른일을 하고있었고 자세히 보지못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일 미팅잡은 상세내용을 제가 굳이 알필요가 있을까요? 그런데 그 캡쳐내용에 그날짜에 만나자고 써있더라구요
저보고 바꾸라고 왜 못바꾸냐고 오히려 화를내는데
한번의 그 카톡이 그것도 캡쳐내용이 제가 4번 5번도 더말 직접 말한것보다 더 우선순위인가요?
도대체 제가 잘못한것이 무엇인가요
같이볼겁니다ㅜ 댓글좀 많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