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어릴 때 부터 잘생겼던 애
그리고 흔남인데 성형해서 잘생겨진 애
둘이 간만에 보니깐
의외로 뭔가 자연미남쪽이 어정쩡한 느낌이 강하더라.
잘생겼는데 가끔 웃을 때?
확실히 그 뭔가 애는 인간적이다.
완벽하지 않다는 느낌이 크게 옴.
진짜 후자인 애는 조카 잘생겨짐(트렌디하다는 느낌)
방탄 뷔? 같은 느낌나던데. 코 살짝 티나는 것 빼고는
눈은 진짜 티가안나더라.
전체적으로 확실히 흠잡을데가 없다는 느낌?
코가 티가 살짝나도
전자가 확실히 T존에서 밀려서 밋밋해보이더라
진짜 남자성형이 할만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