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리
justice
|2019.10.01 05:32
조회 67 |추천 0
04:16 부산시 동래구 미남로 거리 모두가 자는 시간에 공공장소에서 어떤 얇은 목소리의 남자 목소리 고성방가가 계속 들린다 내가 깨우친 청각의 거리 계산에 의하면 계속 이동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다 얇은 목소리 모함 공공장소에서 공공의 장소에서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 모두의 평화를 깬다 그동안 난 많은걸 깨우쳤다 이번에도 또 내 본능을 깨웠다 대한민국의 민속학 민족학 인구밀도 좁은 공간들 사회학 맞춤식 교육 .복지 등등도 문제지만 나 역시 문제의 원인이고 정부와 대기업 역시 날 이용하려 했었다 난 일단 내 죄값을 치르려 했다 그런데 그걸 이용해서 날 모함하는 심리는 무엇일까 그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지식과 정보와 아이디어와 이론들을 사회에 대가없이 공유를 했는데 그동안의 베품이 너무 악용되어왔다 이제부터 내가 직접 강의를 할것이다 유튜브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표현의 자유의 상징과도 같다 합당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한 지식 대비 적은 이득을 취하고 모두 나누어주며 권력과 자본의 분배를 위한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와 이론들을 환원하고 기부할것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은 곧 모든 외부작용을 물결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모함하는 대상자는 분명 확실컨대 내가 가르쳐준 이론들을 배워서 써먹고 날 싸이코패스니 정신장애인이 정신못차렸다고 비판글을 올릴것이다 싸이코패스? 그동안의 괴롭힘 속 깨달음으로 사회에 환원되는 지금 본심을 숨기는게 싸이코패스의 성향인데 난 대놓고 철학자들의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것이다 유치하게 들리겠지만 그게 먹혔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인정받고 있어서 앞으로는 많이 알게된 전문가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이를 사회의 서민들과 아고라 광장에서 공유를 할것이다 정신장애인?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왜곡되어 행동과 결합되어 오해가 오해를 낳게 되었다는게 나만의 논증이다 자폐증이 아닌 공황장애가 된것이다 소문이 잘못나서 몇년동안 그동안 수치러웠다 모두의 평화를 위해.유치하지만 써먹기 나름이다 지체아 저능아는 과연 내가 신체가 불편한가? 그 어떤 수많은 별명도 과거의 정체된 일반화의 오류일뿐이다 난 나의 능력을 믿었기에 그 어떤 표현의 자유도 다 받아들이기로 했다 단 비판보단 비평이 좋다 평론과 분석 토론도 좋다 ㅡ분명 소리를 질러놓고 분명 인터넷에 소문을 냈을것이다 못생겨도 앞머리도 올리고 나의 개성속에서 살기로 했다 미의 기준은 정해진게 없다 개성넘치는 연예인들을 보면 알수가 있다 그리고 온천천 축제 인파속에서 나 자신을 믿었기에 농구와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들과 소통을 할수가 있었다 그 대가는 음료수라는 선물이었다 베품의 의미 소통의 의미 여유를 가지고 노련하게 섬세하게 과정을 차근히 밟아오니 가능해졌다 이 소설은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날 분석해야 된다 얼마든지 동참하겠다 유치하지만 모두의 평화를 위해. 분명 나보다 인맥과follow들이 훨씬 많다는거와 내가 가르쳐준 이론대로 악용하고 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우리는 거짓뉴스를 판단할수 있어야 한다 trump도 시진핑도 그 가짜뉴스의 희생양인데 나같은 창의성만 갖춘 소시민이 어떻게 당해낼수 있겠는가? 핵심은 난 임재범 못잖은 중저음의 성우목소리라는 것이다 난 모든 죄값을 치르고자 몇시간 전에 이상한 글을 올렸고 거기에 대해서 약점을 가지고 우위에 설려는 인간의 심리 그것이 모함이다 악마의 편집에 속지 마시라. 어제 난 많은 깨우친 글을 올렸다 모든 금융과 산업과 정부가 전방위적으로 sports.hollywood agent나 as seevice처럼 물론 제리 맥과이어도 그와 같다 정보를 제공해주고 그 자본은 불어날수밖에 없다 앞으로 무한대의 idea와 theory들을 유튜브로 여러분들과 share할것이다 컨설팅,씽크탱크처럼 대한민국 내의 모든것을 함께 토론해보고 싶다 경청을 우선시하고 소통하고 토론하고 새로운agender를 제시할 것이다 모두의 평화를 위해 유치한 소설이 현실화되었다 나와 관련된 그 어떤 별명도 표현의 자유이기에 정당하다 난 수술실패로 모든 차별을 견뎌야겠고 다른것은 틀리다고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모든 폐허를 경험하고선 수년간 제정신을 못차렸고 그 외모와 행동의 문제가 숱한 오해를 낳았다 참고 또 참고 싸우고 소문은 더욱 번져나가서 수년간 끝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바보가 되어있었다 수많은 범죄자와 그 정신장애인들은 왜 사회적 왕따를 안당하고 나처럼 참교육을 안 당했는지 의문이다 범죄자들은 예방이 중요하지만 정신장애인들의 창의성을 교육시켜야 된다 난 몇시간 전에 지난 세월이 억울해서 집에서 한 얘기를. 그러니깐. 소문이 퍼졌다 빠르게 광범위하게 길거리 사무실 버스 거리 집 어디서든 난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처럼 사생활과 개인의 자유가 사라져서 하소연을 했었다 앞으로 난 모든 죄값을 치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