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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은줄 알았는데..

아는당 |2019.10.07 00:28
조회 255 |추천 0

너와 헤어지고 이년가까이 되어가는데..
예전에는 밤낮없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다 그 시기가 일년정도였고 그 이후에는 가끔 생각나다가 이젠 잊고
살았는데..

오늘 낮잠 자다가 니가 내꿈에 나왔다 꿈에서도 너랑 헤어지고 재회를 하고싶은 내 모습이었고 평소 내가 생각했었던 말을 건내었을때 넌 환하게 웃으며 답해주었다..

그때 당시에 넌 환승이별을 택하였지 그치만 나는 너의 이별을 탓하지 못했다 내가 너무 못났었기 때문에 너가 그길이 더 행복하다고 판단해서 결정한거니깐 난충분히 존중했다 나만 아프면되니깐..

너가 환승이별을 한 후 더욱더 폐인이되었다 하지만 극복했다 실업을 하고 막막했던 나는 그때 당시 75키로에서 100키로까지 쪘던 돼지백수였다

그래서 더욱더 너의헤어짐을 받아들여지게 되었고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력했다
그때 당시난고졸에 기능사하나 가지고 있는 무능력남이었다 하지만
헤어진후 지금 나는 75키로 까지 감량했으며 체지방10프로인 몸을 만들었으며 대기업에 취직하게 되었다

이렇게 목표를 달성하여서 언제가 니앞에서고 싶었다
하지만 넌 그남자와 연애를 하고있다
난 그저 지나간 사람이고 내가 니앞에 설자격도 없지만 선다는건 그건 집착이자 스토킹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렇지만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만나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다
약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반성을 하였다
사람은 쉽게 안변하지만 죽기직전에 마음의 상처를 받다보니 사람이 변하더라
아직도 내마음에는 니가살고있다 이번 생이 아니더라도 다음 생에는 꼭 그인연 지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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