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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경남사시는 여자분

불꽃 |2019.10.09 01:50
조회 55 |추천 0
저는 신내림 후 작은 신방을 운영하는
50대 여자입니다.

3일전 다녀간 손님이
기운이 너무 좋아 점괘를 내어보니,
본데, 부처의 딸로서
모든 오양의 기운이 수호하나
인간고가 있어 괴로워 하는데,

가만있어도 모든 기운으로 인간고의 중심을 파사하리다.
그들을 무시만 하더라도, 자식이 아프거나 가족이 힘드리다. 그녀를 괴롭게 하고 해가 뜨기 전 반드시 악고가 닥치리다.

그 여성분과 몇 분의 대화 후, 본인을 힘들게 하는 인간고의 중심이 90년생이라고 하시어 , 그 분이 그 손님에게 여러악행을 행하고있어서 자식이아프거나 분명 힘든일이 있어요. 그런 기운은 누구도 못꺾업니다.
걱정이되는 마음으로 다들 원수가있어면 용서하고 잘못이 있어면 용서를구하며 지내세요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들 상처주고 살지말고자,
이런 기운을 가진 사람도 있사오니, 그 자가 당신의 원수 당신이 상처를 주는사람일수도 있어니,
죄짓고살지말고자, 준 만큼 돌려받을지어다..

다들 서로 사랑하면서 행복하게살어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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