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달리고 잇는 한.. 청년입니다
현재 저는 타지에서 직장생활 중 입니다
그러다 지금의 여차친구를 만낫고
어느덧 1년이란 만남을 이어왓습니다
나이가 한살두살 먹다보니 조금씩 결혼생각도 절로
하게되더라고요...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처음만남 때 부터
결혼생각은 없다는 전제하에 만남을 시작햇고
다만 언제든 그 마음이 바뀔수도 잇다는 여지만을
남겨둔 채 말이죠...
최근에 다시 전세집이라도 구해볼 마음에
물어본적이잇지만 마지못해 나에게 맞춰주려는듯한
느낌이들면서 말은 해주더군요
그러고 다시 며칠을 지내다 한 직장상사분이
제 여자친구에게 물어봅디다
"너도 얼른가야지 !!"
여자친구는 " 아직생각없어요 "
제 욕심일까요??
저는 나중에 여유되면 해야죠 라는
식의 답을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1년갖고 뭐가 그리 조급해하냐는 말씀을 하실수도 잇지만
저에게는 앞으로 연고지로 복귀할지 안할지 회사의 물음도
생길것이며 , 그에따른 결과의 책임도 나 혼자 지게될것이고
타지라서 그런지 나와 결혼할마음으로 바뀔일이 없다는
가정을 둔다면 저는 안좋은쪽으로 할거같은 생각이 자주
드는 상태입니다
어떤결정을 내리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
저 혼자서는 도저히 답을 내리기가 어렵고
그렇다고 속 터놓고 말할 친구도 여기엔 없고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